‘시련의 박현준, 웃으면서 뛰자’
입력시간 2012.02.22 (16:19)
[연합]
현준아 웃자
22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우루마시 이시카와구장에서 가진 LG트윈스의 훈련에서 봉증근과 박현준이 캐치볼을 끝내고 나란히 걸어가고 있다.[연합]
훈련만 생각하자
22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우루마시 이시카와구장에서 가진 LG트윈스의 훈련에서 박현준이 캐치볼을 끝내고 걸어가고 있다.[연합]
묵묵히 훈련에 집중
22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우루마시 이시카와구장에서 가진 LG트윈스의 훈련에서 박현준과 리즈가 캐치볼을 하고 있다.[연합]
내 공 받아라
22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우루마시 이시카와구장에서 가진 LG트윈스의 훈련에서 박현준과 리즈가 캐치볼을 하고 있다.[연합]
누가 더 빠른가
22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우루마시 이시카와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의 훈련에서 이병규(왼쪽부터), 이진영, 박용택, 이대형이 벌칙으로 뛰고 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