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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 오늘 개막
입력 2017.10.24 (17:53) | 수정 2017.10.24 (17:58) 인터넷 뉴스
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 오늘 개막
'남한산성'과 '택시운전사' 등 한국의 최신 개봉작과 고전 영화들이 영화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영화팬들을 만난다.

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는 24일 저녁(현지시간) 개막작 '택시운전사'를 시작으로 31일까지 8일간 장편 32편, 단편 25편 등 총 57편의 우리 영화를 샹젤리제 거리 퓌블리시스 극장에서 선보인다.

올해 파리한국영화제는 1980년대를 주목해 마련한 '포커스 섹션'에서 '변호인' '남영동 1985' '보통사람' 등의 작품들을 특별전 형태로 준비했고 '아이캔 스피크' '장산범' '남한산성' 등 최신 개봉작들도 스크린에 오른다.

특히 '택시운전사'의 장훈 감독 등 상영작의 연출자들과 '아이 캔 스피크'의 주연 이제훈도 참석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클래식 섹션에서는 '한국의 찰리 채플린, 구봉서를 기리며'라는 코너로 희극인 고(故) 구봉서 선생이 출연한 '단벌 신사'(1968년작) 등 5편이 상영되는 등 고전 영화들도 만날 수 있다.

파리한국영화제 경쟁 부문에는 출품작 342편 가운데 예심을 통과한 영화와 애니메이션 20편에 대해 프랑스 영화계 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들이 심사를 벌여 단편상, 애니메이션 단편상, 시나리오상을 선정해 발표한다.

지난 2006년 529명의 관객으로 출발했던 파리한국영화제는 작년에는 관객 수 1만3천 명을 돌파하는 등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10년간 총 449편의 우리 영화를 선보이며 프랑스의 '영화 한류'의 구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 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 오늘 개막
    • 입력 2017.10.24 (17:53)
    • 수정 2017.10.24 (17:58)
    인터넷 뉴스
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 오늘 개막
'남한산성'과 '택시운전사' 등 한국의 최신 개봉작과 고전 영화들이 영화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영화팬들을 만난다.

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는 24일 저녁(현지시간) 개막작 '택시운전사'를 시작으로 31일까지 8일간 장편 32편, 단편 25편 등 총 57편의 우리 영화를 샹젤리제 거리 퓌블리시스 극장에서 선보인다.

올해 파리한국영화제는 1980년대를 주목해 마련한 '포커스 섹션'에서 '변호인' '남영동 1985' '보통사람' 등의 작품들을 특별전 형태로 준비했고 '아이캔 스피크' '장산범' '남한산성' 등 최신 개봉작들도 스크린에 오른다.

특히 '택시운전사'의 장훈 감독 등 상영작의 연출자들과 '아이 캔 스피크'의 주연 이제훈도 참석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클래식 섹션에서는 '한국의 찰리 채플린, 구봉서를 기리며'라는 코너로 희극인 고(故) 구봉서 선생이 출연한 '단벌 신사'(1968년작) 등 5편이 상영되는 등 고전 영화들도 만날 수 있다.

파리한국영화제 경쟁 부문에는 출품작 342편 가운데 예심을 통과한 영화와 애니메이션 20편에 대해 프랑스 영화계 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들이 심사를 벌여 단편상, 애니메이션 단편상, 시나리오상을 선정해 발표한다.

지난 2006년 529명의 관객으로 출발했던 파리한국영화제는 작년에는 관객 수 1만3천 명을 돌파하는 등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10년간 총 449편의 우리 영화를 선보이며 프랑스의 '영화 한류'의 구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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