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입장권·할인권 정도는 괜찮겠지?…‘역시 금품입니다’
입장권·할인권 정도는 괜찮겠지?…‘역시 금품입니다’
오는 9월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 동일인으로부터...
“아내와 어머니 중 누굴 먼저 구해야 하나요”
“아내와 어머니 중 누굴 먼저 구해야 하나요”
최근 중국 수도권과 북부지역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일주일 넘게 폭우가 쏟아졌다. 맹렬하게...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리우올림픽
[재미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엔 검도를!’ 여성들에 인기 만점
입력 2014.08.22 (21:53) | 수정 2014.08.22 (22:43) 뉴스 9
키보드 컨트롤 안내
센스리더 사용자는 가상커서를 해제한 후 동영상플레이어 단축키를 이용하세요.
(가상커서 해제 단축키 : 컨트롤 + 쉬프트+ F11)
좌/우 방향키는 시간이 -5/+5로 이동되며, 상/하 방향키는 음량이 +5/-5로 조절됩니다. 스페이스 바를 누르시면 영상이 재생/중단 됩니다.
동영상영역 시작
[재미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엔 검도를!’ 여성들에 인기 만점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체중을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 스포츠로 여성들에게 검도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남성과 대련이 가능한 점도 매력입니다.

심병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성 검도 동호인들이 죽도를 들고 남성들과 함께 훈련합니다.

30분 만에 땀을 흥건히 뺀 후 보호 장비인 호구를 착용합니다.

본격적인 대련 훈련, 우렁찬 기합 소리를 내지르며 상대를 공격합니다.

죽도에 연이어 머리를 맞아도 정신을 집중해야 합니다.

다리가 후들거리는 느낌, 얼굴은 금세 다시 땀 범벅이 됐습니다.

<인터뷰>; 김소람(여대생) : "검도 열심히 했는데 친구들이 보면서 왜 그렇게 살이 많이 빠졌냐라고 물어요."

검도는 이처럼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입니다.

5Kg이나 나가는 호구를 착용하고 한 시간만 집중 훈련하면 300Kcal가 소모될 정도입니다.

<인터뷰>; 이종석(검도장 사범) : "수영 30분보다 검도 5분이 더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

2단쯤 도달하면 남성과 대련해 볼 수 있는 매력도 있습니다.

<인터뷰>; 원지유(2단 직장인) : "연습하면 이제 들어온 남자 분들은 이길 수 있어요"

<녹취>; "묵~상!"

정신 수양에 건강한 몸을 다지려는 여성 검도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재미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엔 검도를!’ 여성들에 인기 만점
    • 입력 2014.08.22 (21:53)
    • 수정 2014.08.22 (22:43)
    뉴스 9
[재미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엔 검도를!’ 여성들에 인기 만점
<앵커 멘트>;

체중을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 스포츠로 여성들에게 검도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남성과 대련이 가능한 점도 매력입니다.

심병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성 검도 동호인들이 죽도를 들고 남성들과 함께 훈련합니다.

30분 만에 땀을 흥건히 뺀 후 보호 장비인 호구를 착용합니다.

본격적인 대련 훈련, 우렁찬 기합 소리를 내지르며 상대를 공격합니다.

죽도에 연이어 머리를 맞아도 정신을 집중해야 합니다.

다리가 후들거리는 느낌, 얼굴은 금세 다시 땀 범벅이 됐습니다.

<인터뷰>; 김소람(여대생) : "검도 열심히 했는데 친구들이 보면서 왜 그렇게 살이 많이 빠졌냐라고 물어요."

검도는 이처럼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입니다.

5Kg이나 나가는 호구를 착용하고 한 시간만 집중 훈련하면 300Kcal가 소모될 정도입니다.

<인터뷰>; 이종석(검도장 사범) : "수영 30분보다 검도 5분이 더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

2단쯤 도달하면 남성과 대련해 볼 수 있는 매력도 있습니다.

<인터뷰>; 원지유(2단 직장인) : "연습하면 이제 들어온 남자 분들은 이길 수 있어요"

<녹취>; "묵~상!"

정신 수양에 건강한 몸을 다지려는 여성 검도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아이러브베이스볼
고봉순이 전하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
뉴스플러스
정지